양평군, 공동주택 환경 개선 지원…노후 승강기 교체 등 최대 90% 지원
외부뉴스
elm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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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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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공동주택의 안전성과 주거환경 개선, 관리 노동자 근무 여건 향상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 공용시설과 승강기 등 안전 취약 요소를 개선하고 경비·청소 노동자가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군은 ▲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 지원 3억 원(28개소) ▲노후 승강기 및 주거환경 개선 1억8,700만 원(6개소)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3,500만 원(7개소) 등 총 사업비의 최대 9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시설 노후도와 사업 내용, 관리 투명성 등을 종합 심사해 선정한다.
노후 공용시설 지원사업 신청은 2월 3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하며, 승강기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휴게시설 개선사업은 3월 중 별도 신청을 받는다. 관리주체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 후 관련 서류를 갖춰 군청 건축과 주택관리팀에 제출하면 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의 안전과 생활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겠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출처: 투데이경제 <https://www.too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66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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