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집에서 겨우 간장 안 준다는걸로
신문에 엄청난 칼럼을 써서
당시 다른 언론들조차 어처구니 없었다고 함
신문 발간 당시에도 세상에서 가장 쪼잔한 칼럼이란 평가가 붙음


결국 미디어오늘 기자가 가서 인터뷰를 했는데,
당시 가게 주인이 나와 사과도 하고 간장도 주고, 직원교육 다시 시켰다고 함.
근데 악의에 받쳐 신문에 저런 글을 쓴 것
이게 30년 전도 아니고 겨우 11년 전 헤프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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