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지금까지 벌여온 쓰레기짓 리스트
1. 마시모 사건 - 애플워치 센서 기술 탈취
(1) 애플은 마시모라는 회사의 “혈중산소포화도 측정 기술”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음
(2) 마시모를 꼬셔서 협상장에 앉혀 놓음
(3) 협상핑계로 회사에 접근해서 주요 엔지니어들이 누구이며 연봉이 얼마인지를 캐냄
(4) 뒤에서 그 사람들한테 연봉 2배 주겠다며 꼬심
(5) 꼬심이 통하자 마시모와의 협상을 파토냄
(6) 주요 엔지니어들 싹 다 데려온 뒤, 같은 기술 살짝 바꿔서 특허까지 내고 먹튀 실시
2. 발렌셀 사건 - 애플워치 센서 기술 탈취 2
(1) 애플은 발렌셀이라는 회사의 “움직이는 상태에서 심박수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술”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음
(2) 애플은 이 회사에 계약하자며 접근함
(3) 테스트 핑계로 기술명세서와 관련 기술정보를 싹 내놓으라고 요구
(4) 자료 받고 잠수타더니 계약 안 하겠다고 통보
(5) 2년 뒤, 첫 애플워치에 발렌셀의 기술과 동일한 기술이 사용됨
(6) 발렌셀이 억울하다며 특허소송을 제기
(7) 애플은 자본력을 앞세워서 특허 무효화 소송을 검,
(8) 이 과정에서 사건과 아무 상관도 없는, 발렌셀의 다른 특허 7건에 대해서도 무효화 소송을 걸어버림
(9) 법정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게 되자, 발렌셀은 소송을 진행하기가 어려워짐
(10) 심지어 아무 상관도 없는 자사의 다른 기술까지, 애플 때문에 특허권을 잃을 위기에 처함
(11) 발렌셀은 어쩔 수 없이 애플과 합의해야했고 애플이 공짜로 특허를 이용하게 해줌
3. GT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GTAT) 사건 - 사파이어 글래스 사건
(1) 어느 날 애플은 “사파이어 글래스”가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는지 아이폰 화면을 이걸로 바꾸기로 함
(2) 사파이어 글래스를 생산해 줄 만만한 호구를 물색함. GTAT라는 업체가 눈에 들어옴
(3) GTAT한테 5억 7800만 달러를 대출해주겠다면서 꼬심
(4) “납품 단가는 무조건 애플이 지정한 대로”, “애플만이 계약을 파기 가능”, “타사한테 물건 팔지 마” 등의 독소 조항이 포함된 계약서를 강요
(5) GTAT는 꺼림칙했으나 애플이 제공하겠다는 막대한 투자금과 아이폰 부품 납품이라는 꾀임에 계약함
(6) GTAT는 설비를 늘리고 온 직원이 합심하여 생산에 몰두
(7) 한편 애플은 아이폰에 쓰일 사파이어 글래스의 사양을 이유 없이 계속해서 변경함
(8) 납품해야 할 제품 사양이 계속 변경되다 보니 결국 GTAT는 납품기한을 놓침
(9) 이걸 핑계로 애플은 약속한 투자금 지급을 정지함
(10) 동시에 이미 지급한 대출금을 갚으라며 즉각적인 채권상환 절차에 들어감
(11) GTAT는 투자금을 갚을 수 없었고, 애플과 계약한 지 단 1년 만에 파산함
(12) 파산해버리자 애플은 GTAT의 공장과 설비를 아예 공짜로 먹어 치우려 함
(13) 보다못한 뉴햄프셔 파산 법원이 “설비를 가져갈 거면 그 설비 가격은 채무에서 삭감해주는 게 정상”이라고 알려줌;;
4. 애플의 타사 기기 바보 만들기
(1) 애플은 삼성 갤럭시 워치나 가민 같은 타사 스마트워치가 마음에 안 들었음
(2) 이것들이 아이폰에 연결되면 알림 답장 기능을 막아버리는 등 고의로 기능을 개박살내버림
(3) 사용자들은 이것도 모르고 삼성이랑 가민 등의 제품들이 스캠이라고 욕함
(4) 이 사건은 미 연방 법무부가 반독점법으로 애플을 고소해버리는 이유 중 하나가 되어버림
이외에도
“20조원” 탈세,(애플-아일랜드 조세 특혜 사건. EU 집행위원회는 아일랜드에 애플로부터 2003~2014년 미납 세금 최대 130억 유로와 이자를 회수하라고 명령)
앱스토어 수수료 사건(“아이폰에서 장사하려면 애플의 결제 통로를 쓰고 수수료를 내라. 다른 결제처가 더 싸다는 말도 하지 마라”는 구조가 공정하냐를 두고 싸운 사건),
스포티파이 사건(스포티파이가 웹에서 더 싸게 팔아도 아이폰 앱 안에서는 그 사실을 말하지 못하게 한 애플의 정책” 때문에 터진 사건),
부품 수리 방해사건(“내가 산 폰인데 왜 부품을 바꿔도 애플의 승인·보정 없이는 완전한 수리가 어렵냐”는 문제로 터진 논란),
사용자 데이터 무단 수집과 불법 광고(“개인정보 보호를 강조하면서도, 앱스토어 맞춤 광고에는 이용자 동의 없이 광고 추적 식별자를 썼다”는 불법 광고 사건),
녹색 풍선 왕따사건(아이폰 사용자들 사이에서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메시지방에서 소외되는 현상)
등등
파도 파도 괴담만 가득함

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