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백 수비 대체적으로 어땠는지. 브라질 같은 강호 되기 위해 어떤 길을 밟아야 할지

처음에 한국이 3백을 세우며, 중앙에서부터 압박을 세게 나갔다. 그 부분에서 (한국이) 미스가 있었다. 에스테반이 측면에서 벌려줘서 수비 간격이 벌어졌다. 그 과정에서 우리가 골을 넣을 수 있었다. 그러한 부분에 있어 한국에게 어려운 경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무능한데 고집은 존나 쎄고...

책임은 안지고 싶고...

진짜 상사로 만나기 싫은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