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고비, 마운자로같은 주사로 맞는 비만치료제는 가격도 비싸고 주사맞는다는 두려움에 돈없는 상남자인 싱붕이들은 안 맞았었는데,
먹는 치료제가 본격적인 상용화에 들어갔다함 ㄷㄷ

체중감소 효과는 마운자로보단 약하고 위고비와 비슷한 정도라함
가격도 한달기준 149달러로 상당히 저렴함
실 먹는 위고비인 위고비필도 올해 미국 출시됐는데 한국은 아직 심사중임

좆문가들 예상으로 그래도 올해 중 허가날 것으로 보인다함
(위고비필과 파운다요의 체중감소효과는 비슷)
마운자로가 더 효과 큰 건, 위고비와 파운다요는 GLP-1 호로몬만 자극하는데, 마운자로는 GLP-1과 GIP 호로몬 둘 다 자극해서라는 ㅇㅅㅇ
고혈압이나 당뇨가 있다면 의사한테 말해서 처방전에 끼워 달라고하면 반의 반값에 살 수 있다함 ㅇㅇ;
(대부분이 과체중 삼대남인 싱붕이들은 둘중 하나는 있을거니 개꿀팁 ㄹㅇ)
몇년 후 위고비처럼 특허만료되면 혈압약수준으로 싸질거라함
(특허만료된 인도의 경우 위고비 2만원)
물론 한국은 식약청이 뒷돈받았는지 특허연장 허락해줘서 2028년까지 위고비 물질특허 연장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