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환율 폭등이 달러가 강해서인 줄 알지만, 정작 달러 인덱스는 최근 몇 년보다 오히려 낮은 수준
2. 달러원은 +26% 오르는 동안 달러 인덱스는 +3%뿐 -> 달러가 강한게 아니라 원화만 유독 약했던 것 ㄷㄷ
3. 한국은행 주장: 환율 상승의 주범은 '달러자산 선호 및 축적 증가때문'
4. 근데 정작 개인들은 연초부터 미장 순매도 중 -> 한은의 달러및 달러자산 축적론이랑 안 맞음
5. 테슬라, SOXL, 팔란티어, TQQQ, 아이온큐까지 그렇게 선호하던 미장종목들 다 팔아치우고 국장으로 복귀하는 중임
6. 한은 경고: 해외 투자한 소득이 국내로 안 돌아오면 일본처럼 환율이 장기적으로 구조적으로 오를 수 있음
7. 정부 (재경부 차관): 고환율은 민생 부담이라며 기업들한테 달러 좀 풀어라 '당부' 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