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부를 포함하여 약 31,000명의 선수들이 프로축구선수의 꿈을 키우고 있다
초등부가 엔트리 집계가 어려운 만큼 축구를 시작했던 인원은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중 고등부 3학년 약 2000명 & 대학부 약 2600명이 다음해 프로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연령층
총 4600명 가량, 총 25개팀이다
25개의 팀에서 한 해에 신인선수로 데려오는 선수는 3~5명정도
평균 4명을 가정했을때 100명
프로진출이 가능한 선수층에서 단 2.1% 만이 프로리그의 문턱이라도 밟아볼 수 있다
매 시기마다 절반이 걸러지고 걸러지고 또 걸러진 정예중의 정예들이 말이다
이중 절반이상은 또 다시 프로에 적응하지 못하고 사라지는게 현실..
데뷔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선수조차 비일비재하다
실제로 프로에서 후보로라도 활약하는 선수들은 1%미만이라 보는 것이 합리적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