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에 원래 큰바다쇠오리가 살았었음
학명 펭기니우스 임페니스

현존 펭귄처럼 잠수도 함

사람에게 경계심도 없고 덩치도 커서
사람들이 잡아먹기 시작함
1844년에 멸종함


사람들이 나중에 남극에 가니까 
큰바다쇠오리같이 생긴 새들을 발견함

그 새들을 펭귄이라고 부르기 시작



국내에서 볼수 있는데
국립 낙동강 생물자원관에 가면 보존체를 볼 수 있다

아시아에서 볼수 있는 유일한 곳으로 알려짐



출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373830